2022년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가 제 576돌 한글날을 기념해 제28회 글짓기대회 및 제21회 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10월 8일 프리몬트 뉴라이프교회에서 진행된 행사에 북가주협의회 소속 15개 한국학교 15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습니다.

본교의 김진아 학생이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1436217

2021년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2021년 5월 15일에 열린 재미한국학교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본교 유지선 학생이 그림그리기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코로나 팬데믹로 인해 2020년도 행사는 연기되다 결국 취소 되었고, 올해 27회 한글 글짓기와 20회 그림그리기대회가 온라인으로 지난 5월 8일 진행되었습니다.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주제는 각 부서별 다양한 주제와 공통 주제인 동해 독도, COVID-19, 온라인 영상 수업, 예방주사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1363371

산호세 알마덴 한국학교 크게 성장

▶ 개교 10주년, 15명으로 시작 현재 86명 등록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70829/1073466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은 산호세 알마덴 한국학교(이사장 이성욱)가 25일 가을학기 개강과 더불어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산호세 밸리교회(담임 윤상희 목사) 부설인 알마덴한국학교의 이번 가을학기에는 86명의 학생이 등록했다. 

윤상희 목사는 10년전 지역사회 봉사와 애국심 고취, 한인으로서 정체성을 심어주자는 차원에서 15명으로 시작한 학교가 자녀 교육의 장으로 크게 성장 한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3대 교장인 길민화 목사는 “오늘의 한국학교가 있기까지는 무엇보다도 전문성과 사명감이 있는 교사들의 노력과 역할이 큰 몫을 했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산호세 알마덴 한국학교는 매주 금요일 오후4시부터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주소: 635 Calero Ave. San Jose. 
▲문의: (408) 472-3878 (윤은아 디렉터).  (408) 472-9022 (길민화 교장)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