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알마덴 한국학교 크게 성장

▶ 개교 10주년, 15명으로 시작 현재 86명 등록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70829/1073466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은 산호세 알마덴 한국학교(이사장 이성욱)가 25일 가을학기 개강과 더불어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산호세 밸리교회(담임 윤상희 목사) 부설인 알마덴한국학교의 이번 가을학기에는 86명의 학생이 등록했다. 

윤상희 목사는 10년전 지역사회 봉사와 애국심 고취, 한인으로서 정체성을 심어주자는 차원에서 15명으로 시작한 학교가 자녀 교육의 장으로 크게 성장 한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3대 교장인 길민화 목사는 “오늘의 한국학교가 있기까지는 무엇보다도 전문성과 사명감이 있는 교사들의 노력과 역할이 큰 몫을 했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산호세 알마덴 한국학교는 매주 금요일 오후4시부터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주소: 635 Calero Ave. San Jose. 
▲문의: (408) 472-3878 (윤은아 디렉터).  (408) 472-9022 (길민화 교장)

<손수락 기자>

알마덴 한국학교 학생들 현장 체험학습 실시

한국일보

http://sf.koreatimes.com/article/854303

산호세 알마덴 한국 학교(교장 길민화)는 지난 9일 현장 자연학습의 일환으로 갤러리아 농장의 아쿠아포닉스 시스템(Aquaponics System)을 견학했다. 이곳은 물고기와 식물을 함께 양식하는 수경재배법으로 최근 미국내에서 각광 받고 있는 환경친화적인 농사법을 보여주는 장소이다. 

이날 현장학습 참가한 어린이들은 “자연과 함께 살기 위해서는 자연을 보호하며 농사를 지어야 한다는 농장주(겔러리아 마켓 사장)의 설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흥미진진하게 경청했다. 

알마덴 한국학교는 매년 체험학습으로 갤러리아 마켓 농장을 견학하며 아이들에게 자연농법을 교육 하고 있다. 알마덴한국학교는 오는 30일 종강식에는 학부모들이 중심이 된 국악연주, 아이들의 국악 동요,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발표회도 가질 계획이다.

산호세 알마덴 한국학교 연락처 (408) 472-3878, almadenkoreanschool@gmail.com

<손수락 기자>

알마덴 한국학교, 후원골프대회

한국일보

http://sf.koreatimes.com/article/680716

▶ 9월부터 매주 금요일 수업 시작

산호세 성결교회 (담임 윤상희 목사) 부설 알마덴 한국 학교를 돕기 위한 후원 골프 대회가 지난 20일 산타 크루즈 ‘De Laveaga’ 골프장에서 열렸다.

이날 알마덴한국학교 후원과 친목을 겸한 골프대회에는 15명의 골퍼가 참가, 이 지역에서 자라고 있는 어린이들의 뿌리교육을 돕는 일에 동참했다. 알마덴 한국 학교는 설립 된지 4년째 된 학교로 작년까지 토요수업을 진행했지만 오는 9월2일 개학하는 새 학기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4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수업이 이루어진다. 

알마덴 한국학교는 길민화 목사를 교장으로, 백현진 집사가 교감으로, 실력과 경험을 두루 갖춘 교사들을 중심으로 알찬 한국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평이다. 

알마덴 관계자는 “지역사회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한국어 교육과 정체성 함양을 위해 한국학교에 보내줄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주소: 635 Calero Ave., San Jose. 

<손수락 기자> 

알마덴 한국학교 후원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알마덴 한국학교>

새로운 장을 준비하는 알마덴 한국학교

한국일보

http://seattle.koreatimes.com/article/20100607/598238

▶ 2010년 종강식 및 발표, 전시회

산호세 소재 알마덴 한국학교(김복숙 교장)가 지난 5일, 2009-20010학년도 종강식 및 발표,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종강식에서는 영상 자료를 통해 지난 1년간의 학교 생활을 뒤돌아 보며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과 학교에 보내준 학부모들의 열정, 또한 헌신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친 선생들에게 감시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노래와 율동, 시 낭송, 전래동화 소개 및 학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풀어보는 한국의 역사문화 퀴즈 순서등이 이어졌으며 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학교에서 공부한 내용을 관람하는 전시회도 마련됐다. 발표회와 전시회에 참관한 학부모들은 지난 1년간 사랑과 열정으로 지도해준 알마덴 한국학교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성적표와 방학숙제를 받아 이번 종강식을 마친 학생들은 한국학교 친구들과 즐거운 방학 인사를 나누었으며 새로운 장을 준비하는 알마덴 한국학교는 오는 9월 가을학기를 시작한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사진설명: 알마덴 한국학교 학생들이 출석 및 학업에 대한 상장을 받고 선생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알마덴 한국학교 설날잔치

KoreaDaily 로고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70&branch=&source=&category=education&art_id=988542

산호세 알마덴 한국학교(교장 김복숙)에서 지난 13일 설날 잔치가 열렸다. 이날 학생들은 학부모, 교사들에게 세배를 드렸고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등 전통놀이를 즐겼다. 사진은 소매를 걷어올린 학생들이 교사의 지시에 따라 만두를 빚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알마덴 한국학교>

알마덴 한국학교 ‘농장 견학’ 실시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080408/443100

땅이 주는 먹거리에 고마움을 느껴요 
샌 마틴 갤러리아 마켓 농장 방문 

산호세 소재 알마덴 한국학교(교장 김복숙)가 지난 5일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이 함께 농장 견학을 하는 이색적인 행사를 가졌다.

한국어를 배우는 초등부, 중등부 학생들은 이날 길로이 인근 샌 마틴에 소재한 갤러리아 농장(대표 이성욱)을 견학하며 자연이 주는 먹거리의 소중함을 체험했다. 농장방문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복숙 교장은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운 이론의 낱말들을 실제로 식물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확인할 수 있는 입체적 학습활동을 위해 이 같은 견학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학생들이 농장에 직접 가서 한국 식단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러 종류의 김치 재료 외에 야채들을 관찰하는 현장학습 자체만으로도 살아있는 공부를 하게됐다”고 말했다. 

이날 자녀들과 친정 어머니를 모시고 참여한 학부모 조이 서씨는 “한국어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식물의 재배 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체험적 수업을 마련한 학교에 감사한다”고 말했으며, 학생 하 준군은 깻잎들을 가리키며 “삼겹살이랑 싸서 먹으면 맛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견학을 온 학생들을 위해서 갤러리아 농장 측에서는 모종과 야채들을 참관 학생들에게 선사했으며, 농장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한 알마덴 한국학교는 농장을 견학하며 보고 느낀 소감을 한글로 적은 ‘농장 견학문’을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모집, 오는 6월 종강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김철민 기자> andykim@koreatimes.com

알마덴 한국학교, 개강식 열린다

기독일보 뉴스 아티클

알마덴 한국학교의 개교식이 오는 29일(토) 오전 11시 30분 산호세성결교회(윤상희 목사)에서 열린다. 알마덴 한국학교 이사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개교식은 노희방 SF 한국교육원장을 비롯해 북가주 한국학교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 (408) 472-3878 , 635 Calero Ave. San Jose, CA 95123